5주간의 토사(토익사관학교)가 끝이 났네요.
대학교 1학년 때 영어2를 이후로 6년만에 영어공부라는걸 했습니다.
역시나 어려웠는데요.;;
영어도 기본적인건 외워야 하는거니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최소한 그동안 손놓고 있어던 영어공부에 흥미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해야할 거지만,
열혈 강사님과 조원들 덕분에 흥미를 더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5주 과정은 이제 끝났지만,
2월 정규토익시험도 봐야하고
이젠 생활을 위한 영어 공부도 해야하니
공부는 계속 쭈욱 해야겠네요. ㅠ ㅠ
토사 초급 b반 최고! 5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