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횟수(O) 회수(X), 갯수(X) 개수(O)

주워들은 것들/한글 2014.11.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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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우리말 글쓰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7가지

주워들은 것들/한글 2014.10.13 15:37

[원본 글 링크]

http://ppss.kr/archives/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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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던 / 이든, -든가 / -던가

주워들은 것들/한글 2014.02.24 04:14

[참고] http://blog.naver.com/kkossu/90091536067


-이던, -던가(지) : 과거의 일을 회상할 때 쓰는 연결어미

-이든, -든가(지) : 어떤 것을 선택할 때나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나타낼 때


예)

'-던가(지)'

- 철수가 많이 아프던가? (문장의 마지막 부분에 쓰임. 이 경우가 종결어미로 쓰인 경우임)

- 제목만 듣고는 그 영화가 어떤 영화이던가 생각이 안 나네요.

- 값이 얼마였던지 기억이 안 난다.

 

'-든가(지)'

- 공부를 하든가 놀든가 결정해라.

- 노래를 부르든가 춤을 추든가 네 맘대로 해라.

- 어디에 살든지 고향을 잊지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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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못하다, 못 하다 / 다하다, 다 하다

주워들은 것들/한글 2014.01.25 19:14
[참고]

<못하다> 
어떤 일을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게 하거나, 그 일을 할 능력이 없다 
<못 하다> 
동사가 나타내는 동작을 할 수 없다거나 상태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말 

<다하다> 
어떤 것이 끝나거나 남아 있지 아니하다 
<다 하다> 
남거나 빠진 것이 없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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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로서(자격)'와 '로써(방법)'

주워들은 것들/한글 2010.07.19 01:28

이것도 매번 쓸때마다 헷갈리는 것 같다.

'로서'는 자격을 나타내고 '로써'는 방법을 나타낸다고 해서,
서자-써방님 이라는 방법으로 외웠는데도 
막상 쓰려고하면 써자?-서방님??? 이런 어처구니 없는 기억력이 문제가 된다. ㅋ-

아무튼,

'로서'는 자격이나 지위,
'로써'는 방법, 도구, 수단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좀 더 자세한 설명과 다음, 네이버 맞춤법 검색에 대해선 아래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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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freesopher.tistory.com BlogIcon freesopher 2010.07.28 11: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랜만이네요, 화이트 서리님ㅋ

    블로그 들렀다가 아직도 저를 흥분케 하는(아멘!) 국어 관련 포스팅이 올라와 있어서 두근두근 하다가 댓글답니다. (변태 같군요-_-)

    국어를 사랑해주세요! :)

  • 항상 헷갈리는 것들을 정리할겸 적어놓은거에요. ^^;
    물론 사랑합니다!! ㅎㅅㅎ

[펌][한글] '안돼'와 '안되' 구분하기

주워들은 것들/한글 2010.07.04 03:06
원본주소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docId=57459927&qb=7JWI64+8IOyViOuQmA==&enc=utf8&section=kin&rank=3&sort=0&spq=0&pid=gu9Ipwoi5TVsssUXngNsss--072793&sid=TC96gnJQL0wAAG6SE9s

작성자 : sisilnalsil(네이버아이디)

쉽게 구분하시는 방법으로는 '돼'가 '되어'의 준말이므로 풀어서 사용할 떄 어색하지 않으면 돼로 적는 게 맞습니다.
덧붙이자면...

한국어 문법상 '돼/되' 의 구분은 '해/하'의 구분원리와 같습니다.
하지만 '해/하' 는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누구도 헷갈려하지 않지만
'돼/되'는 발음이 똑같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거죠.
무슨 소리냐구요? 해보면 압니다.

'돼' -> '해'
'되' -> '하'

로 바꿔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예제를 풀어봅시다.

'안돼 / 안되' -> '안해/안하' 당연히 '안해' 가 맞죠? 따라서 답은 '안돼'
'안돼나요 / 안되나요' -> '안해나요/안하나요' 말할필요도 없죠?-_- 따라서 답은 안되나요
'~될 수밖에 / ~됄 수밖에' -> '할 수밖에/핼 수밖에' 할 수밖에 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될 수밖에
'됬습니다 / 됐습니다' -> '핬습니다/했습니다' 했습니다가 맞죠? 따라서 답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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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sualxock 2010.08.05 08: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유익한 정보가!!!
    경건한 포스팅 앞에 감히 은어를 쓸 수가 없다.....

  • 추가 예제: http://blog.naver.com/dnflspfh/110110050658
    1 그거 잘됐네 / 그거 잘됬네
    어떤 것이 맞는 말일까?
    자~ 그럼 배운 대로 적용해 보자.

    잘해? 잘하? >>>> '잘해'라고 했을 때가 어색하지 않지?
    그러므로 '그거 잘됐네'가 맞는 말이지.



    2 만들어야 되 / 만들어야 돼
    만들어야 해? 만들어야 하? >>>> 역시 '해'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지?
    그러니까 '만들어야 돼'가 맞는 말이란다.

    *여기서 잠깐!! >>> 단독으로 쓰일 때는 무조건 '돼'
    간혹 이렇게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 '해','하'를 넣어도 이상한 경우가 있단다.

    예) '나 이거 사용해도 (되)돼?'
    이 경우 그냥 보면 '나 이거 사용해도 (하)해?' >> 둘 다 어색해 보이지?

    이렇게 '돼(되)'가 단독으로 쓸 때는 무조건 '돼'가 맞는 표기란다.
    왜냐하면 '되'는 '되다'라는 말의 어간으로 뒤에 어미와 같이 붙여 써야 한단다.
    즉, '되'는 혼자서는 불안정하고 '되는, 되니, 되ㄴ(된), 되어서, 되면....' 처럼
    뒤에 따라오는 어미가 있어야 해.


    휴~ 좀 귀찮으면 이것만 기억해!!
    '돼(되)'가 단독으로 쓰일 때는 무조건 '돼'



    3 돼다 / 되다
    해다? 하다? >>>> '하'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으므로 '되다'가 맞는 말이란다.


    4 안 돼 / 안 되
    안 해? 안 하? >>>> '해'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으므로 '안 돼'가 맞는 말이란다.



    5 안 돼요 / 안 되요
    해요? 하요? >>>> '해'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으므로 '안 돼요'가 맞는 말이지.


    6 안 됀다 / 안 된다
    안 핸다? 안 한다? >>>> '하'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으므로 '안 된다'가 맞는 거지.


    7 참 안됐어 / 참 안됬어
    했어? 핬어? >>>> '참 안됐어'가 맞아.


    8 참 안 돼네 / 참 안 되네
    해네? 하네? >>>> '하'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으므로 '참 안되네'가 맞단다.


    9 안 돼면 / 안 되면
    안 해면? 안 하면? >>>> '하'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으므로 '안 되면'이 맞단다.


    10 어떤 사람이 됄래? / 어떤 사람이 될래?
    핼래? 할래? >>>> '하'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으므로 '어떤 사람이 될래?'가 맞아.



    11 위인이 되었습니다 / 위인이 됐습니다 / 위인이 됬습니다
    했습니다? 핬습니다? >>>> '해'를 넣었을 때가 어색하지 않지?
    그러므로 '위인이 됐습니다'가 맞지.
    그리고 '위인이 되었습니다'도 맞는 말이란다.
    왜냐하면 '돼'는 '되어'의 준말이니까.
    ' 되었습니다' 의 준말은 '됐습니다'이니까.
    [출처] 되와 돼,되다와 돼다,안되 안돼,되요 돼요...를 쉽게 구분하기|작성자 꿈많은공주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06624

    일이 잘 돼지를 않는다(?)

    이리가 돼지를 잘 안는다는 말일까요? 이리가 돼지를 무척 좋아하는가 보군요. 영화 '꼬마돼지 베이브'에서는 가능할 수 있겠군요.

    발음상으로 보면,

    '이리 잘 돼지를 안는다.'와 '일이 잘 되지를 않는다'는 구별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문장이죠.

    "일이 잘 안된다."라는 의미로 쓸 때는

    '일이 잘 되지를 않는다'라고 해야하고,

    이리가 돼지를 안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의미로 쓸 때는

    '이리 잘 돼지를 안는다'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되'와 '돼'를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요?

    '되'와 '돼'의 표기가 헛갈리는 이유는 단모음 '외'와 이중 모음 '왜'의 발음을 구별하지 못하고, 둘 다 이중모음 '왜'로 발음하는데 있습니다. 발음으로 구별할 수 없다면, 쓰임으로 구별할 수밖에 없겠죠.

    간단하게 말하면, '돼'는 '되어'의 준말입니다. '돼가다'라고 하면, '되어 가다'를 말하고, '돼먹다'라고 하면, '되어 먹다'를 말합니다. 즉, '되어'로 바꿀 수 있다면 '돼'로 쓰면 되겠죠?

    "오늘은 이상하게 일이 잘 돼가지 않는다"
    "그 사람은 돼먹지 못해서 나쁜일만 한다."

    위의 두 문장은 '잘 되어가지 않는다'라는 표현과 '되어 먹지 못해서'라는 표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학자되 어용학자다."
    "잘못된 일은 되새겨서 반성하자."
    "비는 오되 바람은 안 분다"

    등의 문장에서처럼, 실제 발음이 '돼'와 비슷하다고 해서 '돼'로 표기하면 안되고 '되'로 표기해야 합니다. '돼다'라는 말이 없기 때문에, '되어'의 준말이 아닌 한에는 '되'로 하면 됩니다.

    쉽죠? '되'를 써야 하는지, '돼'를 써야 하는지를 구분하기 어렵다면, 그 자리에 '되어'를 넣어보면 됩니다. '되어'를 넣어서 자연스럽다면, '돼'를 써야 하고, 부자연스럽다면, '되'를 써야 하는 것이죠.

  • http://koremuri.com/bbs/board.php?bo_table=b2&wr_id=84

    "됨" 과 "됌" 둘 중에 뭐가 맞을까요~? 결과부터 말하면 "됨"이 맞습니다.


    잉? 언제는 "되"가 종결로 쓰이면 "안 돼" 처럼 "돼"를 쓴다며?! 라고 반문할 지도 모르겠네요~

    요런 의문을 갖는 분들은 성실한 분들임~ 배운 걸 다른 곳에 적용하려는 의지가 보이니까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여기선 종결이 아니랍니다.
    문장 마지막에 쓰이니까 그리 보일지는 몰라도 이건 엄연히 "되다"의 명사형임~
    따라서 "되다"의 어간 "되"에 명사형어미 "ㅁ"이 붙은 것이기 때문에 "됨"이 맞습니다요~^^

    지난번에 "돼"는 "되어"의 줄임이기 때문에 "돼" 가 들어간 문장에 "되어"를 대신 넣어 보고 말이 되면 맞는 거다~ 그랬었죠잉?
    단, 문장종결로 쓰일 땐 "되어"규칙과 상관없이 "돼"를 쓴다는 것~! 이것 절대 잊지 말고 더불어~ "됨" 이 맞는 표현이라는 것도 잊지 마시길~예문이 빠져서 모르시겠다구요?


    바른 문장들

    * 너 그 몸에 자꾸 그렇게 먹으면 안 돼!
    * 니 배가 그렇게 돼서 정말 안타깝다.
    * 나는 아무리 먹어도 니 배처럼 그렇게는 안 됨

    예문들 만족하시나요? ㅋㅋㅋ 그럼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아~ 휴대폰으로 글쓰기 겁나게 힘드네. . . 오타 많을 듯~ 냉제 수정해야지~ ^^

  • 정리해보면

    안 됨 (O) / 안 됌 (X)
    안 돼 (O) / 안 되 (X)
    안 돼요 (O) / 안 되요 (X)
    안 된다 (O) / 안 됀다 (X)
    안 되나요 (O) / 안 돼나요 (X)
    참 안 됐어 (O) / 참 안 됬어 (X)
    참 안 되네 (O) / 참 안 돼네 (X)
    안 되면 (O) / 안 돼면 (X)
    ~될 수밖에 (O) / ~됄 수밖에 (X)
    됐습니다 (O) / 됬습니다 (X)
    잘 됐네 (O) / 잘 됬네 (X)
    만들어야 돼 (O) / 만들어야 되 (X) : 맞춤법 상 '만들어야 해'라고 쓰는게 맞다고 함.
    되다 (O) / 돼다 (X)
    참 안 됐어 (O) / 참 안 됬어 (X)
    어떤 사람이 될래? (O) / 어떤 사람이 됄래? (X)
    위인이 되었습니다 (O) / 위인이 됐습니다 (O) / 위인이 됬습니다 (X)

[한글] 메뉴얼? 매뉴얼!

주워들은 것들/한글 2009.08.19 15:00
왜 메뉴얼이 맞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을까. = ㅅ=a

- 메뉴얼 (X)
- 매뉴얼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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