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X] World Builder - Bruce Branit

그 어떤/영상 2009.03.31 22:48

 
(인터넷 속도가 여유롭다면 꼭 HQ버튼을 눌러서 보길 바랍니다.)


디지털영상특수효과 수업 시간에 교수님이 보여주신 영상.

앞으로 VFX가 추구해야 하는 이상을 담고 있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다.

단순히 '진짜'처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진짜'에서 감동을 만들어 내는 것.
(혹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를)

쉽지 않을 일인걸 알지만, 그만큼 매력적이지 않은가.

영상을 처음 봤을 때는 단순히 '기술'에 감탄을 했지만,
마지막까지 본 다음에는 담고있는 내용에 감동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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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fishop.tistory.com BlogIcon 고기님 2009.04.02 1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꽃 한송이 완전 감동ㅠㅠ
    제 생각이지만 뭐가 됬든 story를 풀어내는 도구일 뿐이고
    story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ㅠㅠ그래서 제일 힘듬, 두마리 토끼라는게..

    • Favicon of http://ishade.net BlogIcon 화이트서리 2009.04.03 09:48 신고 수정/삭제

      VFX가
      단순한 쾌락을 쫒기 위한 환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치유, 감동과 같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환상이 되야한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아.

조모임

하루 2009.03.19 22:14
이번주에 준비한, 그리고 준비해야할 발표자료가 3개.

모두다 다른 수업.

하나는 6명이 한 팀, 12시간 릴레이 발표 준비 작업.
하나는 9명이 한 팀(다른 학부 포함), 4시간 발표 준비 작업.
하나는 3명이 한팀, 원서 번역, 한 분은 중국어로 먼저 번역하셔야 함(중국인 학생), 소요시간 예상 불가.

가장 중요한건 3개 다~
다음 주에 내가 발표 해야함. = _=)

하하하
그저 웃지요.
감기나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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