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ion IG의 2009년 4월 신작. '동쪽의 에덴'


처음 제목을 들었을 때,
국내 방영 중이었던 드라마 '에덴의 동쪽'과 이름이 비슷해서
드라마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줄로 아주 잠깐 착각했다. = -=;

착각은 착각일 뿐이었고,
프로덕션 IG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다.

내용의 전개는 좀 더 두고봐야 겠지만,
일단 오프닝과 엔딩이 참 맘에 든다.

오프닝은 노래와 어울리게 감각적으로 만들었고,
엔딩은 스톱모션으로 기발하게 만들었다-

라는 일반적인 감상은 훼이크고,

오프닝을 보면서 작년 모션그래픽스 수업 들을 때가 떠올랐고,
엔딩을 보면서 최근에 한 디지털영상특수효과 과제가 떠올랐다. ㅡ _-;

그래서 이렇게 시험 전주 새벽에 잠도 안자고 미친척 블로깅을 하고 있다.

어찌됐든 추천할만 하니 다들 감상해보자.



OP - Falling Down (OASIS)

ED - Futuristic Imagination (School Food Pun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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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서리

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다,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 30살에 갑자기 죽어도 후회하지 않게 살자. 이제 2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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