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鋼の錬金術師 Full Metal Alchemist) 2003, OP & ED 모음 (동영상 삭제)

그 어떤/애니메이션 2009. 4. 23. 21:05

강철의 연금술사가 만화책 내용으로 다시 방영을 시작했다.
그래서 생각 난김에 이전 TV판 오프닝, 엔딩을 다시 봤다.

한 4화까지는 '그다지 재미없다'라고 느꼈지만,
4화이후로 심각하게 빠져서 봤던 애니다.

그리고 오프닝&엔딩곡들이 상당히 좋아서
지금도 노래방에서 가끔 부른다. = ㅅ=!

강철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봤을테지만,
간만에 다시 한번 보자.




가장 좋아하는건 4기 오프닝이다.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부른 것 같다. ㅋ-



 사람은 뭔가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를 필요로 한다.

      그것이 연금술에서의 등가교환의 원칙이다.

      그 때 우리들은 그것이 세상의 진실이라고 믿고 있었다.
                     ”

오프닝 앞에 항상 나왔던 대사.
참 여러가지의미를 던져주는 것 같다.

연금술 = 자본주의?
현자의 돌 =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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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2009) 예고편 - 미리보기

그 어떤/영화 2009. 4. 22. 14:07

종교와 과학은 공존할 수 없는가? '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의 또 다른 이야기



 

간만에 극장 가고 싶어진다.

영화 홈페이지 : http://www.angel-de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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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거짓된 모습을 원하나

하루 2009. 4. 21. 14:24

당신은
그(녀) 사람의 모습이 당신이 좋아하는 거짓된 모습이길 원하나
그(녀) 사람의 모습이 당신이 싫어하는 솔직한 모습이길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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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하루 2009. 4. 18. 14:01


학년이 올라가도 초등학교 1학년 때와 마찬가지로 하기 싫은 시험공부. = _=;
거기다 날씨도 좋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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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동쪽의 에덴 (東のエデン, 2009.04) OP & ED (동영상 삭제)

그 어떤/애니메이션 2009. 4. 18. 05:11

Production IG의 2009년 4월 신작. '동쪽의 에덴'


처음 제목을 들었을 때,
국내 방영 중이었던 드라마 '에덴의 동쪽'과 이름이 비슷해서
드라마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줄로 아주 잠깐 착각했다. = -=;

착각은 착각일 뿐이었고,
프로덕션 IG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다.

내용의 전개는 좀 더 두고봐야 겠지만,
일단 오프닝과 엔딩이 참 맘에 든다.

오프닝은 노래와 어울리게 감각적으로 만들었고,
엔딩은 스톱모션으로 기발하게 만들었다-

라는 일반적인 감상은 훼이크고,

오프닝을 보면서 작년 모션그래픽스 수업 들을 때가 떠올랐고,
엔딩을 보면서 최근에 한 디지털영상특수효과 과제가 떠올랐다. ㅡ _-;

그래서 이렇게 시험 전주 새벽에 잠도 안자고 미친척 블로깅을 하고 있다.

어찌됐든 추천할만 하니 다들 감상해보자.



OP - Falling Down (OASIS)

ED - Futuristic Imagination (School Food Pun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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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화, 醇花

하루 2009. 4. 8. 17:17

개강한지 한달이 지나고 모니터 속에서만 생각을 하다보니
정신이 황폐해진 것 같아,
야밤에 짬을 내서 꽃구경을 했습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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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휴학-

하루 2009. 4. 1. 13:43

휴학했습니다.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와서 못해먹겠습니다.

별로 4월 1일이라서 휴학했다고 말한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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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X] World Builder - Bruce Branit

그 어떤/영상 2009. 3. 31. 22:48

 
(인터넷 속도가 여유롭다면 꼭 HQ버튼을 눌러서 보길 바랍니다.)


디지털영상특수효과 수업 시간에 교수님이 보여주신 영상.

앞으로 VFX가 추구해야 하는 이상을 담고 있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다.

단순히 '진짜'처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진짜'에서 감동을 만들어 내는 것.
(혹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를)

쉽지 않을 일인걸 알지만, 그만큼 매력적이지 않은가.

영상을 처음 봤을 때는 단순히 '기술'에 감탄을 했지만,
마지막까지 본 다음에는 담고있는 내용에 감동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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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하루 2009. 3. 30. 02:33

나이 들어간다는 것을 느끼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주변 사람들이 취직을 해서 사회인이 된다는 것이다.

오늘 사촌동생이 취직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선배나 친구들이 취직했다는 소식은 자주 들었지만,
가족 중에 나보다 손아래 사람이 취직을 한 것은 처음이다.

'학생'과 '사회인'을 구분 짓는 것이 그다지 의미없는 짓이란걸 알지만,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다.

아무튼, 중요한 건!
"창모야 취직 축하해!! 넌 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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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애니를 본다는 것-

하루 2009. 3. 28. 04:48

자주가던 블로그의 블로거 한분이 이제 애니메이션(불법 다운로드)을 보지 않기로 하셨다.

애니메이션. 결심.

컨텐츠 제작 쪽(영화, 게임, 애니) 공부를 하거나 업으로 삼고 계신 분들은 한번쯤 고민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학생일 때는 돈이 없다는 핑계로 일관했지만,(부끄러운 부분이다;)
이제 어느정도-물론 아직 학생이라 용돈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스스로 돈관리를 하는 상황에서
마냥 돈이 없다는 핑계는 웃기는 상황이 됐다.

나 역시 일본의 신작 애니메이션들을 다운로드를 통해서 보고 있다.
몇번을 했던 고민이지만, 매번 '에이- TV애니메이션이야 뭐'하고 지나갔던 부분이다.

나로선 지금 당장 마이즈님처럼 하지는 못할 것 같다.
상당히 부끄럽지만- 아니 그냥 부끄럽다. 무슨 변명을 더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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